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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휘파람 불며 가자 내일의 청춘아

by 하늘밑 2024. 12. 30.
"부산수학여행" 2024 학생작품 바다의 거친 질감을 볼펜으로 긁어 표현했다.

 

거리는 부른다 환희에 빛나는 숨쉬는 거리다
미풍은 속삭인다 불타는 눈동자
불러라 불러라 거리의 사랑아
휘파람 불며가자 내일의 청춘아
- 강사랑 작사, 박시춘 작곡, 남인수 노래  「감격시대」부분